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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내전 지뢰 피해 민간인 1000명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4-05-14 조회수 : 64 파 일 :

    2023년 미얀마에서 지뢰와 각종 폭발물로 인해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1052명이 사망하거나 불구가 되는 등 피해를 봤다고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이 전했다. 사망자와 부상자 수는 각각 188, 864명으로 집계됐다.

    2023년 사상자 수는 2022390명보다 3배 가까이 늘어 증가율이 169.7%를 기록했다. 2023년 지뢰 폭발로 인한 사상자 중 20% 이상은 어린이였다. 지역별로는 사상자 35% 이상이 반군부 저항세력 거점인 북부 사가잉주에서 나왔다.

    3년 넘게 교전이 이어지면서 미얀마는 세계에서 가장 지뢰가 많이 설치된 국가 중 하나가 됐다. 유니세프는 정부군과 반군이 충돌하면서 지뢰와 기타 폭발물을 무차별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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