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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탈북민 200여명 강제 북송 재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4-05-14 조회수 : 66 파 일 :

    탈북민 단체인 겨레얼통일연대가 52중국 지린성 바이산 구류소에서 200여 명의 탈북민이 북한으로 송환됐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도 탈북민 구출 활동을 벌이는 JM선교회를 인용해 중국 투먼과 훈춘에서 체포돼 구금 중이던 탈북민 5060명이 426일 북한으로 송환됐다고 보도했다. RFA는 또 중국 단둥에서도 소수 인원이 북송됐다며 이들은 모두 한국행을 시도했다 붙잡힌 탈북민이라고 전했다.

    중국은 코로나 봉쇄 3년간 구금한 탈북민 2000여 명 가운데 500~600명을 202310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폐막 다음 날 기습 북송했다. 이후 국제사회의 비난이 쏟아지자 잠시 보류했던 탈북민 북송을 6개월 만에 재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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