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관련 사이트
  • 인/권/News

    Introduction

    • 국제
    • 국내
    • 북한
    지난해 시리아 내전으로 4300여명 사망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4-01-15 조회수 : 13 파 일 :

    영국에 있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에 따르면 2023년 시리아 내전으로 전투원과 민간인을 포함해 총 4360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23825명보다 535명 많은 숫자다. 민간인 사망자는 여성 241명과 어린이 307명을 포함해 총 188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중 시리아 정부군에 피살된 사람은 900명이었고 나머지는 친미 쿠르드족 민병대인 시리아민주군(SDF), 친이란 세력, 이슬람국가(IS) 등에 의한 사망자라고 SOHR은 전했다.

    시리아 내전은 20113월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이 독재에 반대하는 반정부 시위를 잔혹하게 진압하면서 시작됐다. 13년간 내전으로 지금까지 50만명이 사망하고 국가 기반 시설과 산업이 황폐화했으며 수백만 명의 주민이 피란길에 올랐다.

    이전글 : 미얀마, 반군에 집속탄 사용 의혹…“전쟁 범죄”
    다음글 : 가자 사망자 2만명, 41년 만에 최대 인명 손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