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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아동 750만명 교육권 침해 심각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6-15 조회수 : 1 파 일 :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이 63일 우크라이나 아동의 생존과 교육권 침해를 경고했다. 100일 간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교전을 피해 해외로 탈출한 인구는 유엔난민기구 추산 약 680만명에 달한다. 이 중 절반가량이 아동이며, 매일 평균 34000여명의 아동이 피난길에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국외로 떠나지 못한 수천 명의 아동은 여전히 우크라이나에 남아있으며 학교 건물 등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에서 지내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역의 학교는 휴교 상태다.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아동 750만명의 교육이 차질을 빚고 있다. 우크라이나 교육과학부에 따르면 100일 동안 적어도 학교 1888곳이 포격과 폭격의 피해를 입었다. 10곳 중 1곳인 180여 곳은 완전히 파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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