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관련 사이트
  • 인/권/News

    Introduction

    • 국제
    • 국내
    • 북한
    프란치스코 교황, “중국서 위구르족 박해 받아”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12-15 조회수 : 8 파 일 :

     프란치스코 교황은 1123일 발간한 저서에서 중국 내 위구르족이 박해받고 있다고 적시했다.

    그는 이슬람 국가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 사례를 전하며 나는 종종 로힝야족과 위구르족, 야지디족의 고통도 생각한다고 밝혔다.

    무슬림인 로힝야족은 불교국가 미얀마에서 탄압받고 있다. 민족 종교를 믿는 야지디족은 극단적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의 제거 대상이 됐다.

    위구르족도 중국 신장 지역에서 100만명 넘게 수용소에 구금됐다고 알려졌다.

    그간 교황은 로힝야족과 야지디족에 대해 여러 차례 우려의 목소리를 냈지만 위구르족은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다.

    중국 정부는 2012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집권한 뒤로 종교에 대한 통제 수위를 높여 가고 있다.

    이전글 : HRW, “미얀마군 아동까지 인간방패로 이용”
    다음글 : 코로나19로 ‘잃어버린 세대’ 경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