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난민 10여만명 생명 위협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1-15 조회수 : 6 파 일 :

유엔은 1028일 간헐적인 격전이 계속 발생하는 시리아 북동부지역의 피난민 18만명 가운데 아직도 약 106000명이 삶의 터전을 떠나고 집을 잃은 상태라며 우려를 표했다.

유엔은 이날 이 지역의 모든 전투 당사자에 대해 민간인 살상을 막기 위해 최대한의 자제를 요청했으며, 지속 가능한 유일한 해결책은 유엔이 제공하는 정치적 협상에 의한 해결책 뿐이라는 것을 반복해서 설명했다.

모든 참전국과 군대는 시리아의 주권과 영토를 보전하고 존중해야 하며 이웃 나라들도 시리아 국민의 다양성과 합법적 권리를 인정하고 보호해야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어 모든 당사자들에게 즉각적인 긴장완화와 전투 중지를 호소했으며, 각자의 요구와 관심을 평화로운 수단을 통해서 표현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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