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북서부 폭력 증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0-17 조회수 : 3 파 일 :

 유엔난민기구(UNHCR)927일 나이지리아 북서부 지역에서 무장 강도의 폭력 행위가 급증하면서 지난 10개월 동안 4만여명이 인접국 니제르로 피난했다고 밝혔다. UNHCR은 특히 지난 911일 하루에만 나이지리아인 2500명이 니제르로 피신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는 나이지리아 북서부에 있는 소코토, 잠파라, 카치나 지역의 치안이 악화하면서 더 많은 난민이 니제르로 넘어 올 것이라며 니제르에 인력과 구급품 등의 지원을 늘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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