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反팔레스타인 범죄 175% 증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1-16 조회수 : 19 파 일 :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지구 내 팔레스타인을 대상으로 한 폭력 사건이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늘어났고, 2018년에는 2016년 대비 175%까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서안지구에서 2018년 이스라엘인들이 저지른 반 팔레스타인 범죄는 최소 60건이었고 이로 인한 팔레스타인 사상자는 157명이었다.

이 같은 폭력사태는 종종 서안지구 내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반이스라엘인 범죄로 이어졌다. 2018에 폭력 범죄 사건은 약 144건으로 2017년 대비 33% 줄어든 수치지만, 살해 사건은 7건이나 발생했다

 

이전글 : 예멘 인구 절반 식량 부족
다음글 : AI “중국, 신장 재교육캠프 수용소처럼 운영”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