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든 혐한과 차별 금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1-16 조회수 : 12 파 일 :

 

일본 도쿄도 구니타치(國立)시의회는 1212일 총무문교위원회를 열고 헤이트 스피치(hate speech·특정 집단에 대한 공개적 차별·혐오 발언) 등 모든 종류의 차별행위를 금지하는 조례를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조례안은 인종, 민족, 국적, 성별, 성 정체성, 장애, 직업, 출신 신분 등을 이유로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물리적 폭력은 물론 정신적 폭력도 금지했다. 조례는 20194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헤이트 스피치를 막기 위한 조례는 그동안 오사카(大阪), 도쿄도가 마련했다. 가와사키(川崎나고야(名古屋고베(神戶)시에서도 조례 제정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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