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정착 돕는 빈국 우간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12-17 조회수 : 4 파 일 :

 

1인당 국내총생산(GDP) 717달러(81만원)에 불과한 아프리카 빈국 우간다가 난민 수용을 넘어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우간다 정부는 난민들에게 집을 짓거나 경작할 땅을 떼주고 자립하도록 배려하고 있다.

또 정착촌에 학교, 의료시설, 우물 등을 적극 지원해 근처에 사는 주민들과 상생하는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연간 2억 달러(2264억원)에 달하는 국제사회의 난민 지원금 가운데 30%가량은 우간다인들도 함께 혜택을 입고 있다.

이전글 : 시리아 아이들 위해 촛불
다음글 : 로힝야족 송환계획 중단돼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