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구르 수용소 논란 재점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11-15 조회수 : 12 파 일 :

 

중국은 106일 유엔 제네바 사무국에서 UPR을 받았다. UPR46개월마다 유엔 회원국의 인권 상황을 검토하고 개선사항을 권고하는 회의다. 이번 UPR을 앞두고 유엔 인권 패널은 100만명에 이르는 무슬림 위구르족과 다른 소수 종족이 초법적 구금 상태에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국제 인권 단체들은 이곳이 사실상 정치범 수용소라면서 중국 정부를 비판하며 문제를 제기했다. 중국은 캠프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다가 최근 직업 훈련소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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