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cef, 대기오염으로 뇌 조직 손상 영아 1700만명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12-18 조회수 : 40 파 일 :

 

유니세프가 126일 전 세계에서 대기오염으로 인해 뇌조직에 손상을 입은 받은 영아가 약 1700만명에 달한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전 세계 환경기준치가 6배 넘는 대기오염을 기록한 지역에서 대기오염으로 인한 뇌조직 손상 등 두뇌발달에 영향을 받은 만 1세 영아가 약 1700만명에 달한다.

이 중 4분의 31220만명이 남아시아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시아태평양지역은 약 430만명이다. 이 보고서는 미세먼지에 오염된 공기를 마시면 뇌 조직이 손상돼 인지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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