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내전…민간인 5000명 사망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9-15 조회수 : 46 파 일 :

2년 반 동안 내전이 이어지고 있는 예멘에서 민간인 희생자 수가 5000명을 넘었다고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UNOHCHR)95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정부군과 후티 반군의 내전이 시작된 20153월부터 올해 830일까지 5144명의 민간인이 숨지고, 8749명이 다쳤다. 특히 어린이 희생자가 많았는데 사망자 중에는 1184, 부상자 중에는 1592명이 어린이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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