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맹 2016년도 정기이사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12-15 조회수 : 1210 파 일 :



   본 연맹 2016년도 정기이사회

2016.11.16. 프레지던트 호텔 802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 2016년도 정기이사회가 1116() 오후 6시 프레지던트 호텔 8802호에서 개최되었다.<사진>

 

본 연맹 김종량 회장(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한양대 명예총장)은 개회사에서 2016년에는 사랑과 나눔의 2016’을 인권연맹이 지향할 목표로 정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 의식 제고, 사랑의 실천을 위한 봉사 사업 확대, 사회통합을 위한 배려문화 확산을 위하여 나름대로 노력하여 왔음을 밝혔다.

 

김 회장은 한해를 되돌아보면 국내외를 막론하고 희망을 잃고 절망 속에서 고통 받고 있는 분들이 너무나 많이 있어 마음이 아프다면서 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안으로는 경기침체의 그늘이 길어지면서 취업난에 시달리는 젊은이들, 기본적 인권조차 보장 받지 못하고 있는 노인, 아동, 여성 그리고 이주민 등 사회적 약자들이 대표적이며, 눈을 밖으로 돌리면 착취, 학대, 강제노동의 위험에 직면하고 있는 어린이, 전쟁과 박해를 피해 고국을 떠난 난민들의 비극적인 삶, 자연재해와 열악한 환경으로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고 2016년을 회고하였다.

 

이어 2016년 주요행사로는 2016526일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사회적 약자의 인권과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이정훈 외교부 인권대사의 국제사회의 인권 동향주제발표와 노인의 인권,여성의 인권,아동의 인권,이주민의 인권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고, 2016106일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인권과 사랑의 실천국제인권심포지엄을 개최,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 정진홍 서울대 명예교수의 인권과 사랑의 실천주제발표에 이어 송상현 유엔아동기금(unicef) 한국위원회회장의 아동보호’, 나비드 사이드 후세인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 대표의 난민구호’,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MSF) 한국 사무총장의 의료지원에 대한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하였음을 보고 하였다.

 

김종량 회장은 2017년 연맹이 지향할 목표를 사랑과 나눔의 2017으로 정하였음을 밝히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의식 제고, 사랑의 실천을 위한 봉사사업 확대, 사회 통합을 위한 배려 문화 확산,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캠페인 전개, 사회적 기업 문화 확대 캠페인 전개에 중점을 두고, 우리사회가 더욱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서 사업계획서에 대한 이사님들의 진지한 의견 교환 및 검토가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임된 이사들에게 김종량 회장의 이사선임패 증정이 있었고 이어서 김종량 회장에게 이사 일동의 회장 추대패 증정이 있었다.

 

이번 정기이사회에 참석한 이사는 다음과 같다. 김종량 회장(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한양대 명예총장), 조완규 이사(전 서울대 총장·전 교육부 장관), 정기승 이사(변호사·전 대법원 판사), 손재식 이사(전 통일원 장관), 김양균 이사(변호사·전 헌법재판소 재판관), 박근 이사(UN대사), 장윤석 이사(변호사전 국회의원), 최성철 이사(한양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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