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맹 자문위원,정책위원 간담회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2-13 조회수 : 6 파 일 :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 2019년도 자문위원정책위원 간담회가 1119() 오후 630분 프레지던트 호텔 19IVY홀에서 개최되었다.<사진> 간담회는 회장 인사, 2019년도 사업실적 보고 및 2020년도 중점 사업 계획 보고, 자문위원정책위원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종량 회장(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저희 연맹은 사랑과 나눔 : 존중과 배려의 2019’을 캐치프레이즈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 의식 제고’, ‘사랑의 실천을 위한 봉사 사업 확대’, ‘이웃 사랑 실천과 나눔 캠페인’, ‘사회적 기업 문화 확대 캠페인을 전개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1016일에는 <백남상> 시상이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간담회에서는 본 연맹 사업계획과 관련하여 청소년 인권 교육, 난민 인권, 사회적 소외계층과 소수자의 인권, 탈북민 인권, 다문화 가정 인권, 홈리스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의 고견을 주셨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본 연맹의 인권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1. ‘사랑의 문화’, ‘사랑의 실천과 더불어 이해, 관용, 배려를 기반으로 하는 인권 교육 2. 생활 인권 실천 방안 모색 3. 존중과 배려 문화 확산 4. 장애인에 대한 배려 문화 5. 평화와 인권 6. 저출산과 다문화 사회 7. 소외계층 및 노인 인권 문제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위원들의 종합적 결론으로 인권은 곧 삶이고, 인권은 곧 인생이다. 이 세상에는 다양한 삶과 인생이 존재하고 있다. 이는 곧 존중받아 마땅한 다양한 삶과 인권이 존재한다는 의미라고 말할 수 있. 최근 이와 같은 다양성을 수용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그의 중심에는 다문화가 있는데, ‘저출산 · 고령화라는 시대적 기조 속에서 다문화는 우리나라 또한 피해갈 수 없는 문제라는데 동의하였다.

 

이에 따라 김종량 회장은 2020년에는 다문화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장을 마련해 볼 계획을 밝히며 간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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