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정기이사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1-15 조회수 : 6 파 일 :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 2019년도 정기이사회가 1028() 오후 630분 프레지던트 호텔 8802호에서 개최되었다.<사진> 이사회는 성원보고에 이어 회장 인사, 이사 선임, 2019년도 주요사업실적 및 2020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종량 회장(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1016일에 제4회 백남상 시상이 있었고, 백남상은 한양학원 설립자이신 백남 김연준 선생님의 높은 뜻을 기리고 계승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백남기념사업회가 제정한 상이다. 공학상은 인바디 차기철 대표, 음악상은 한국영재교육원장 김남윤 교수, 인권봉사상은 천주교 원료 두봉 주교가 각각 수상하였다. 앞으로 더 훌륭한 분들이 백남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이사님들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연맹은 사랑과 나눔:존중과 배려의 2019’CATCHPHRASE로 정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 의식 제고’, ‘사랑의 실천을 위한 봉사 사업 확대’, ‘이웃 사랑 실천과 나눔 캠페인사회적 기업 문화 확대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새해에도 계속 사랑과 나눔운동을 전개하고, 새로운 환경에 맞는 인권제도 개선을 위하여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도 주요사업은 존중과 배려 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의식 제고’, ‘사랑의 실천을 위한 봉사사업 확대’,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캠페인 전개사회적 기업 문화 확대 캠페인 전개등에 중점을 두고, 우리 사회가 더욱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정했다.

이어서 이사회의 중요 안건인 이사 선임건이 상정되어 임기가 만료된 일곱 분의 이사 전원을 중임키로 결의하였다.

이번 정기이사회에 참석한 이사는 다음과 같다. 김종량 회장(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조완규 이사(전 서울대 총장·전 교육부 장관), 정기승 이사(변호사·전 대법관), 손재식 이사(전 통일원 장관), 김양균 이사(변호사·전 헌법재판소 재판관), 정성진 이사(전 법무부 장관), 송상현 이사(unicef 한국위원회 회장), 최성철 이사(한양대 명예교수)

이전글 : 제4회 백남상 시상식 거행
다음글 : 본 연맹 자문위원,정책위원 간담회 개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