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맹 2018년도 정기이사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12-17 조회수 : 4 파 일 :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 2018년도 정기이사회가 126() 오후 630분 프레지던트 호텔 8802호에서 개최되었다.<사진> 이사회는 성원보고에 이어 회장 인사, 2018년도 주요사업 실적보고, 2019년도 주요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종량 회장(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저희 연맹은 사랑과 나눔:존중과 배려의 2018’을 캐치프레이즈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의식 제고’ ‘사랑의 실천을 위한 봉사 사업 확대’, ‘이웃 사랑 실천과 나눔 캠페인’, ‘사회적 기업 문화 확대 캠페인’, ‘선플 운동 전개등을 주요 사업 프로젝트로 진행하였으며, 2019년에도 계속 사랑과 나눔운동을 전개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20191013일에는 <백남상> 시상식이 있으며 인권봉사상은 본 연맹이 주관하므로 이사님들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좋은 분을 추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아울러 인권 보호를 위한 노력에는 마침표도 쉼표도 있을 수 없으므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 환경과 새로운 제도에 맞게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하였다.

이어서 새해 CATCHPHRASE사랑과 나눔 : 존중과 배려의 2019으로 정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 보듬어 주고 사랑하는 사회가 행복한 삶을 위한 기초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새해에는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면서 따듯한 가슴으로 서로 보듬어 주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새해의 기대를 피력하였다.

이사회에서 논의된 2019년도 주요 사업계획은 청소년 인권교육, 난민 인권, 북한 인권, 사회적 소외계층과 소수자의 인권, 탈북민 인권, 다문화 가정 인권, 홈리스에 대한 관심 등이며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협업 가능한 센터 및 기관과의 관계를 통해 사업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정기이사회에 참석한 이사는 다음과 같다. 김종량 회장(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조완규 이사(전 서울대 총장·전 교육부 장관), 정기승 이사(변호사·전 대법원 대법관), 손재식 이사(전 통일원 장관), 김양균 이사(변호사·전 헌법재판소 재판관), 박근 이사(UN대사), 정성진 이사(전 법무부 장관), 송상현 이사(전 국제형사재판소장unicef 회장), 장윤석 이사(변호사전 국회의원), 최성철 이사(한양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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