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 자문위원,정책위원 간담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10-15 조회수 : 3 파 일 :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은 9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프레지던트 호텔 IVY HALL에서 자문위원·정책위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 앞서 지난 625일 위촉식에 참석하지 못한 자문위원, 라종일 전 주영국·일본 대사, 이영무 한양대 총장, 박종규 KSS 해운 고문과 정책위원, 박재옥 한양대 명예교수에게 위촉패를 수여하였다.

김종량 회장(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은 1953년 설립 이래 세계인권선언의 숭고한 이념을 구현하기 위하여 인권사상의 양양, 인권제도의 개선, 인권침해의 구제와 사랑의 실천을 위해 노력하여 왔음을 밝히고, 2018년에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의식 제고, 사랑의 실천을 위한 봉사사업 확대, 이웃사랑의 실천과 나눔 캠페인, 사회적 기업문화 확대 캠페인, 선플운동 전개 등을 주요 사업 프로젝트로 진행하였음을 밝혔다. 그러나 아직까지 부족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 동안 사회 각계에서 많은 역할을 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은 자문위원과 정책위원들께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것을 부탁하면서 2019년에는 어떤 사업을 중점적으로 시행해야 할지,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위원들의 고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회장 인사말에 이어 최성철 사무총장이 그 동안의 사업 실적을 간략히 보고한 후 이어서 간담회에 참석한 자문위원과 정책위원 전원이 본 연맹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이에 따른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많은 의견이 있었으나, 2019년 중점사업으로는 청소년 인권 교육, 난민 인권, 북한 인권, 사회적 소외계층과 소수자의 인권, 탈북민 인권, 다문화 가정 인권, 홈리스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에 대하여 중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에 대체적으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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