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정기이사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12-18 조회수 : 198 파 일 :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 2017년도 정기이사회가 1130() 오후 7시 프레지던트 호텔 8802호에서 개최되었다.<사진> 이사회는 성원보고에 이어 회장 인사, 이사 선임, 2018년도 주요사업계획서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본 연맹 김종량 회장(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한양대 명예총장)은 개회사에서 “ ‘사랑과 나눔의 2017’을 인권연맹이 지향할 목표로 정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 의식 제고, 사랑의 실천을 위한 봉사 사업 확대, 사회통합을 위한 배려문화 확산을 위하여 노력하여 왔다고” 2017년을 회고하였다.

이어서 새해 CATCHPHRASE사랑과 나눔 : 존중과 배려의 2018으로 정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 보듬어 주고 사랑하는 사회가 행복한 삶을 위한 기초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새해에는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면서 따듯한 가슴으로 서로 보듬어 주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새해의 기대를 피력하였다.

2018년도 주요사업으로 존중과 배려 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의식 제고, 사랑의 실천을 위한 봉사사업 확대,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캠페인 전개, 사회적 기업 문화 확대 캠페인 전개에 중점을 두고, 우리사회가 더욱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로운 이사로 법무부 장관을 역임한 정성진 대법원 양형위원회 위원장과 국제형사재판소 소장을 역임한 송상현 unicef 한국위원회 회장을 이사 전원이 만장일치로 선임하였다.

이번 정기이사회에 참석한 이사는 다음과 같다. 김종량 회장(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한양대 명예총장), 조완규 이사(전 서울대 총장·전 교육부 장관), 정기승 이사(변호사·전 대법원 판사), 손재식 이사(전 통일원 장관), 김양균 이사(변호사·전 헌법재판소 재판관), 박근 이사(UN대사), 정성진 이사(대법원 양형위원회 위원장), 송상현 이사(unicef 회장), 장윤석 이사(변호사전 국회의원), 최성철 이사(한양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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